아공맵 생활권 리포트

춘천권 아파트,
앞으로 얼마나 모자랄까

−2,240세대
적정 공급량 대비 누적 순부족 · 수급 균형 · 생활권 44곳 중 11위 · 기준 2026.07

필요한 집 vs 들어올 집

앞으로 5분기 · 입주예정 단지 실측

필요한 집3,688
들어올 집477
춘천권은 앞으로 아파트가 모자랄 쪽입니다. → 이 기간에만 3,211세대 부족
분기별 입주 예정 물량 (세대)
477
27Q2

이 숫자는 어디서 왔나

입주예정
2년 안 · 실측
−1,766
영향 55%
인허가
3~4년 뒤 · 추정
−66
영향 35%
최근 3년
입주 실적 · 추정
−408
영향 10%

세 값을 더한 것이 맨 위의 −2,240세대입니다. 음수(−)는 부족, 양수(+)는 여유.

★ 실거주라면 검토해볼 구간입니다

강원의 임대수익률(전세가율 × 전월세전환율 = 연 4.7%)이 주택담보대출 금리 4.32%보다 높습니다. 쉽게 말해 이 지역은 대출 이자가 월세보다 쌉니다.

이자만 비교한 값입니다. 원금·세금·대출 한도와 하락 가능성은 따로 따져야 합니다.

더 알아보기

이 생활권은 어디를 묶었나

행정구역이 아니라 하나의 주택시장처럼 움직이는 범위로 묶었습니다.

춘천권 구성춘천시 1,894세대

입주예정은 단지 주소 기반 실측치(2026Q3~2027Q2).

어떻게 계산했나

적정물량은 과거 이 지역의 가격이 하락에서 상승으로 방향을 바꾼 시점의 입주물량을 실측해 잡은 기준선입니다.

구간적정실제부족분
앞으로 5분기, 입주 예정
생활권 실측 · 가중 0.55
3,688477−3,211
인허가 — 3~4년 뒤 입주
시도 배분 추정 · 가중 0.35
715527−188
최근 3년, 입주 실적
시도 배분 추정 · 가중 0.10
8,850·−4,078

부족은 재고처럼 쌓이므로 3년을 봅니다(멸실 뺀 순공급).
인허가·최근 실적은 시군구 통계가 없어 시도(강원) 값을 인구 비중으로 배분한 추정치이고, 입주예정만 단지 주소 기반 실측입니다.

이 숫자를 읽을 때 주의할 점
공급은 3년 전에 결정된다오늘 인허가받은 아파트는 3년쯤 뒤에 입주합니다. 즉 지금 보이는 입주예정 물량은 이미 확정된 미래이고, 바꿀 수 없습니다.
부족이 곧 상승은 아니다공급 부족은 가격을 밀어올리는 힘이지만, 금리·규제·수요 같은 다른 힘과 함께 작동합니다. 이 지표는 그중 공급 한 축만 정확히 보여줍니다.
절대량으로 비교한다인구 대비 비율이 아니라 세대수 절대량이라, 시장이 큰 곳일수록 부족 규모도 크게 잡힙니다. 작은 지역의 가뭄은 순위에서 희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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