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분기 · 입주예정 단지 실측
세 값을 더한 것이 맨 위의 −2,240세대입니다. 음수(−)는 부족, 양수(+)는 여유.
강원의 임대수익률(전세가율 × 전월세전환율 = 연 4.7%)이 주택담보대출 금리 4.32%보다 높습니다. 쉽게 말해 이 지역은 대출 이자가 월세보다 쌉니다.
이자만 비교한 값입니다. 원금·세금·대출 한도와 하락 가능성은 따로 따져야 합니다.
행정구역이 아니라 하나의 주택시장처럼 움직이는 범위로 묶었습니다.
입주예정은 단지 주소 기반 실측치(2026Q3~2027Q2).
적정물량은 과거 이 지역의 가격이 하락에서 상승으로 방향을 바꾼 시점의 입주물량을 실측해 잡은 기준선입니다.
| 구간 | 적정 | 실제 | 부족분 |
|---|---|---|---|
| 앞으로 5분기, 입주 예정 생활권 실측 · 가중 0.55 | 3,688 | 477 | −3,211 |
| 인허가 — 3~4년 뒤 입주 시도 배분 추정 · 가중 0.35 | 715 | 527 | −188 |
| 최근 3년, 입주 실적 시도 배분 추정 · 가중 0.10 | 8,850 | · | −4,078 |
부족은 재고처럼 쌓이므로 3년을 봅니다(멸실 뺀 순공급).
인허가·최근 실적은 시군구 통계가 없어 시도(강원) 값을 인구 비중으로 배분한 추정치이고, 입주예정만 단지 주소 기반 실측입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월간 통계와 입주물량이 갱신되는 날에만 보냅니다. 광고 메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