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해설

아파트 입주물량 —
공급이 시장에 도착하는 순간

214,434
2026년 전국 입주물량(준공 실적+착공 기준 추정, 세대) · 2027년 255,336세대

시도별 연간 입주물량 (세대)

지역2026 적정물량 대비202520262027적정물량/년
수도권55% 적음130,159109,163141,773200,000
서울39% 적음41,89328,91920,66474,800
경기62% 적음75,21963,68994,173102,000
인천71% 보통13,04716,55526,93523,200
광주·전남87% 보통16,38319,79910,84422,800
부산66% 적음15,37915,75515,61424,000
경남46% 적음18,28411,1078,24424,000
충남69% 적음14,0529,68517,83014,000
경북44% 적음11,1318,8434,21220,000
대구39% 적음12,6937,7845,15120,000
대전82% 보통11,9997,22517,6628,800
전북70% 보통9,4447,0325,56410,000
충북62% 적음15,3786,69911,17310,800
강원56% 적음9,5825,7947,55110,400
울산62% 적음3,8174,9883,6428,000
제주12% 적음1,1855612,7434,800
세종0% 적음38903,3342,400
2026년 2분기까지 준공 실적, 이후는 착공 실적을 3년 뒤로 밀어 추정 · 표두를 누르면 정렬
추정 방법·연도 기준 자세히
이후 분기는 착공 실적을 3년 뒤로 밀어 추정한 값입니다(전환율 0.947 — 착공한 물량의 약 95%가 3년 뒤 준공). 연도는 달력 연도(1~12월)입니다. 지역 리포트의 해마다 신호등은 판정 기준 분기 다음 4분기씩 세어 같은 해라도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적정물량은 가격이 하락에서 상승으로 돌아선 시점의 입주물량을 실측해 잡은 분기 값을 연환산(×4)한 고정 상수이며, 서울·경기·인천과 세종·제주는 추정치입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준공·착공), 분기마다 갱신. 좁은 화면에서는 2025년·연 적정물량 열을 숨깁니다.

도시별 입주 예정 단지

도시마다 입주 예정 단지를 이름·입주 월·세대수까지 적고, 한 해 적정 입주량과 견줍니다. 글 10편 전체는 도시 입주물량 에 있습니다.

지금 표에서 읽히는 것

2026년 입주가 적정물량에 가장 못 미치는 곳은 세종(적정물량의 0%), 가장 많은 곳은 광주·전남(적정물량의 87%)다. 공급이 적정물량의 70%를 밑돌면 전세부터 조여드는 구간, 130%를 넘으면 입주장이 전세를 누르는 구간으로 본다. 이 비율은 한 해(1~12월)의 입주만 보므로, 지난 4년 쌓인 부족과 앞으로 3년을 함께 보는 지역 판정과 다를 수 있다.

수도권은 2026년 109,163세대에서 2027년 141,773세대로 늘어난다. 시도 안에서도 시군구별로 사정이 갈리므로, 이 수치는 시장의 방향을 보는 값이지 개별 단지의 사정을 말해 주지 않는다.

입주물량이란

준공(사용승인)을 마치고 실제 입주가 시작되는 아파트 물량이다. 인허가·착공이 '공급 예고'라면 입주는 공급의 도착이다 — 열쇠를 받은 집주인과 세입자가 시장에 실물로 등장한다.

입주가 몰리면 가장 먼저 눌리는 건 매매가 아니라 전세다. 잔금을 치르려는 집주인들이 전세를 한꺼번에 내놓기 때문이다. 반대로 입주 절벽이 오면 전세부터 마르고, 전세가율이 차오르며 매매를 민다. 그래서 입주물량은 아파트 사이클의 타이밍을 읽는 핵심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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