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연간 입주물량 (세대)
| 지역 | 2026 적정물량 대비 | 2025 | 2026 | 2027 | 적정물량/년 |
|---|---|---|---|---|---|
| 수도권 | 55% 적음 | 130,159 | 109,163 | 141,773 | 200,000 |
| 서울 | 39% 적음 | 41,893 | 28,919 | 20,664 | 74,800 |
| 경기 | 62% 적음 | 75,219 | 63,689 | 94,173 | 102,000 |
| 인천 | 71% 보통 | 13,047 | 16,555 | 26,935 | 23,200 |
| 광주·전남 | 87% 보통 | 16,383 | 19,799 | 10,844 | 22,800 |
| 부산 | 66% 적음 | 15,379 | 15,755 | 15,614 | 24,000 |
| 경남 | 46% 적음 | 18,284 | 11,107 | 8,244 | 24,000 |
| 충남 | 69% 적음 | 14,052 | 9,685 | 17,830 | 14,000 |
| 경북 | 44% 적음 | 11,131 | 8,843 | 4,212 | 20,000 |
| 대구 | 39% 적음 | 12,693 | 7,784 | 5,151 | 20,000 |
| 대전 | 82% 보통 | 11,999 | 7,225 | 17,662 | 8,800 |
| 전북 | 70% 보통 | 9,444 | 7,032 | 5,564 | 10,000 |
| 충북 | 62% 적음 | 15,378 | 6,699 | 11,173 | 10,800 |
| 강원 | 56% 적음 | 9,582 | 5,794 | 7,551 | 10,400 |
| 울산 | 62% 적음 | 3,817 | 4,988 | 3,642 | 8,000 |
| 제주 | 12% 적음 | 1,185 | 561 | 2,743 | 4,800 |
| 세종 | 0% 적음 | 389 | 0 | 3,334 | 2,400 |
2026년 2분기까지 준공 실적, 이후는 착공 실적을 3년 뒤로 밀어 추정 · 표두를 누르면 정렬
추정 방법·연도 기준 자세히
이후 분기는 착공 실적을 3년 뒤로 밀어 추정한 값입니다(전환율 0.947 — 착공한 물량의 약 95%가 3년 뒤 준공). 연도는 달력 연도(1~12월)입니다. 지역 리포트의 해마다 신호등은 판정 기준 분기 다음 4분기씩 세어 같은 해라도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적정물량은 가격이 하락에서 상승으로 돌아선 시점의 입주물량을 실측해 잡은 분기 값을 연환산(×4)한 고정 상수이며, 서울·경기·인천과 세종·제주는 추정치입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준공·착공), 분기마다 갱신. 좁은 화면에서는 2025년·연 적정물량 열을 숨깁니다.
도시별 입주 예정 단지
2027년 청주 아파트 분양·입주물량, 적정의 141%가 흥덕구에 몰립니다26.11.2 갱신
2027년 용인 아파트 분양·입주물량, 적정의 60%이고 그마저 처인구에 몰립니다26.10.31 갱신
2027년 의정부 아파트 분양·입주물량, 2028년 입주는 적정의 15%로 줄어듭니다26.10.31 갱신
2027년 수원 아파트 분양·입주물량, 입주 물량은 적정의 34%입니다26.10.31 갱신
2027년 평택 아파트 입주물량, 2028년 입주는 적정의 257%입니다26.10.31 갱신
2027년 구미 아파트 입주물량, 2028년 입주는 한 곳도 없습니다26.10.31 갱신
도시마다 입주 예정 단지를 이름·입주 월·세대수까지 적고, 한 해 적정 입주량과 견줍니다. 글 10편 전체는 도시 입주물량 에 있습니다.
지금 표에서 읽히는 것
2026년 입주가 적정물량에 가장 못 미치는 곳은 세종(적정물량의 0%), 가장 많은 곳은 광주·전남(적정물량의 87%)다. 공급이 적정물량의 70%를 밑돌면 전세부터 조여드는 구간, 130%를 넘으면 입주장이 전세를 누르는 구간으로 본다. 이 비율은 한 해(1~12월)의 입주만 보므로, 지난 4년 쌓인 부족과 앞으로 3년을 함께 보는 지역 판정과 다를 수 있다.
수도권은 2026년 109,163세대에서 2027년 141,773세대로 늘어난다. 시도 안에서도 시군구별로 사정이 갈리므로, 이 수치는 시장의 방향을 보는 값이지 개별 단지의 사정을 말해 주지 않는다.
입주물량이란
준공(사용승인)을 마치고 실제 입주가 시작되는 아파트 물량이다. 인허가·착공이 '공급 예고'라면 입주는 공급의 도착이다 — 열쇠를 받은 집주인과 세입자가 시장에 실물로 등장한다.
입주가 몰리면 가장 먼저 눌리는 건 매매가 아니라 전세다. 잔금을 치르려는 집주인들이 전세를 한꺼번에 내놓기 때문이다. 반대로 입주 절벽이 오면 전세부터 마르고, 전세가율이 차오르며 매매를 민다. 그래서 입주물량은 아파트 사이클의 타이밍을 읽는 핵심 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