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장관 '착공과 준공으로 이어져야', 새 택지 10만 세대 입주는 2033년부터입니다공급은 착공과 준공으로 이어져야 체감된다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의 말은 맞다. 그 기준으로 보면 10월 29일 발표한 수도권 택지는 이르면 2033년 입주라, 그 전까지 서울 입주 물량은 적정물량에 못 미친다.반박 · 26.10.31 갱신
오세훈 시장의 '주택의 삭제', 서울 아파트 인허가는 19년 동안 적정의 절반이었습니다서울 공급 절벽이 박원순 시정의 정비구역 해제 탓이라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장을 서울 아파트 인허가 19년 치로 따졌다. 세 시기 모두 한 해 적정물량의 52~56%로, 시장과 상관없이 절반에 그쳤다.반박 · 26.10.31 갱신
2029년 이후 집값은 삼성·하이닉스가 정할까, 공급이 먼저 정합니다반도체 호황이 2029년 이후 수도권 집값을 정한다는 주장을 입주 물량·착공·주간 시세로 따져 봤다. 반도체는 경기 남부의 수요를 키우지만, 오를 방향은 착공에서 이미 정해진 입주 물량이 먼저 정한다.반박 · 26.10.29 갱신
이성훈 LH 사장 '집값 급락할 가능성', 입주 물량은 급락을 말하지 않습니다이성훈 LH 사장이 국정감사에서 집값 급락 가능성을 말한 뒤에도 서울 아파트값은 상승을 이어 갔다. 같은 날 지적된 LH 신속착공은 착공신고필증만으로 실적을 잡아 실제 공사보다 착공 숫자를 앞당겨 부풀린다.반박 · 26.10.29 갱신
홍지선 장관 '전월세 해법은 공급' 맞습니다, 서울 입주 물량은 2027년에 더 줄어듭니다전월세 상승의 원인을 입주 물량 감소로 본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의 진단을 서울 월세·전세 흐름과 입주 물량으로 확인했다. 진단은 맞고, 그 기준으로 보면 서울 입주 물량은 2027년에 더 줄어든다.반박 · 26.10.29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