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파트 공급

공급 여유 지난 4년 남은 재고까지 더하면 앞으로 3년 공급 초과분이 1년 적정물량의 2.1배입니다. 모자라는 몫이 없어 공급 여유로 분류합니다.2026년 2분기 기준 · 국토교통부 준공·착공 실적페이지 수정 2026-11-02

지난 4년적정물량보다 44% 더 지었습니다

앞으로 3년적정물량의 111%가 들어옵니다

앞으로 해마다 들어올 입주(1년 적정물량 대비)

가로선 = 1년 적정물량 · 1년 차 = 2026년 3분기~2027년 2분기 · 회색 = 참고값

참고 · 3년 너머

참고3년 너머최근 2년 인허가를 착공으로 환산하면 적정물량의 131%입니다최근 1년 인허가 중 12월 한 달이 20%입니다

인허가에는 실제로 착공하지 않는 계획이 섞여 있어 참고로만 봅니다. 판정에는 넣지 않습니다.

시도 전체를 합친 값입니다. 같은 시도 안에서도 시·군·구마다 공급 사정이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충남 아파트 공급 판정은 공급 여유입니다. 28,915세대 여유(1년 적정물량의 2.1배). 앞으로 3년 착공 기준 공급 46,477세대, 분기 적정물량 3,500세대. 2026년 2분기 기준, 국토교통부 준공·착공 실적으로 분기마다 갱신.

숫자로 보면

누적 여유 28,915세대 여유= 3년 적정물량 42,000 − 착공 기반 입주 추정 46,477 − 지난 4년 남은 재고 24,438
지난 4년 남은 재고 24,438세대준공이 적정물량보다 많아 남은 몫(멸실을 뺀 값)
앞으로 3년 공급 46,477세대이미 착공한 물량을 3년 뒤로 밀어 추정
앞으로 3년 적정물량 42,000세대분기 3,500세대 × 12분기
미분양 9,579세대2026년 8월 기준 · 분기 적정물량(3,500세대)의 2.7배

충남의 분기별 공급

칸 색은 실적 구간에서는 가격 변동(매매·전세·월세), 미래 구간에서는 적정물량 대비 모자란 정도입니다.

기간공급적정 대비3,500세대=100%매매전세월세
17Q16,807194%+0.2%+0.4%+0.1%
17Q24,110117%+0.3%+0.6%+0.1%
17Q38,296237%+0.5%+0.5%0.0%
17Q47,074202%+0.4%+0.6%0.0%
18Q17,189205%-0.4%-0.1%-0.1%
18Q25,628161%-0.7%-0.6%-0.2%
18Q37,313209%-0.6%-0.5%-0.2%
18Q43,00386%-0.2%-0.1%-0.1%
19Q11,65247%-0.9%-0.6%-0.1%
19Q22,92584%-1.3%-0.9%-0.2%
19Q33,44498%-1.3%-1.1%-0.3%
19Q41,98457%-0.8%-0.6%-0.2%
20Q11,12532%+0.1%-0.1%0.0%
20Q25,720163%+0.1%0.0%0.0%
20Q33,37696%+0.6%+0.4%-0.1%
20Q43,620103%+1.7%+1.1%0.0%
21Q14,151119%+0.6%+1.0%+0.1%
21Q24,039115%+1.8%+1.5%+0.3%
21Q31,39740%+3.1%+2.0%+0.7%
21Q497428%+2.2%+1.4%+0.9%
22Q13,25693%+0.9%+0.8%+0.6%
22Q28,678248%+1.5%+1.2%+0.7%
22Q38,976256%+0.3%+0.4%+0.7%
22Q46,808195%-3.3%-2.6%+0.2%
23Q14,107117%-2.5%-3.0%-0.3%
23Q25,438155%-1.2%-1.7%-0.4%
23Q39,459270%-0.1%-0.2%+0.1%
23Q410,012286%+0.2%+0.8%+0.3%
24Q16,527186%-0.3%+0.6%+0.5%
24Q295027%+0.3%+0.4%+0.6%
24Q36,236178%+0.4%+0.1%+0.2%
24Q44,808137%-0.2%+0.1%+0.2%
25Q15,809166%0.0%-0.2%+0.3%
25Q23,16290%-0.1%-0.3%0.0%
25Q31,86253%-0.3%-0.3%0.0%
25Q43,21992%-0.1%+0.1%+0.3%
26Q13,43598%-0.4%+0.2%+0.6%
26Q250815%-0.2%+0.1%+0.6%
▼ 아래는 착공 실적으로 추정한 미래입니다
26Q346713%착공 기준 추정
26Q45,275151%착공 기준 추정
27Q12,06959%착공 기준 추정
27Q24,026115%착공 기준 추정
27Q31,35439%착공 기준 추정
27Q410,381297%착공 기준 추정
28Q11,90154%착공 기준 추정
28Q200%착공 기준 추정
28Q34,744136%착공 기준 추정
28Q45,993171%착공 기준 추정
29Q14,376125%착공 기준 추정
29Q25,891168%착공 기준 추정
9,5792.7배2026년 8월 기준 · 분양 후 아직 계약되지 않은 물량(공사 중 포함)
24,572176%2026년 8월 기준 · 착공 전 단계의 선행 물량

어떻게 계산했나

칸의 숫자는 그 분기에 준공된 아파트 세대수입니다(국토교통부 주택건설 준공실적). 아직 오지 않은 분기는 착공 실적을 3년 뒤로 밀어 추정했습니다 — 착공한 것의 95%가 3년 뒤 준공되는 게 2011년 이후 실측입니다. 판정에 인허가는 쓰지 않습니다. 삽을 안 뜬 계획이 섞여 같은 해 착공보다 15%쯤 많고 해마다 크게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위의 '3년 너머' 줄은 최근 2년 인허가를 그 지역의 착공 비율로 환산한 참고 값입니다. 서울·경기처럼 기준표에 없는 지역은 적정물량을 추정했고, 그 지역은 '추정'으로 표시합니다.

누적 순부족은 3년 적정물량 − 착공 기반 입주 추정 + 지난 4년 쌓인 부족입니다(지난 4년 동안 적정물량보다 더 지었으면 남은 재고를 뺍니다). 재고에서는 멸실(철거)을 뺐지만 앞으로 헐릴 집은 빼지 않았습니다 — 재건축 시기를 미리 알 방법이 없어서입니다. 그만큼 부족이 덜 잡힙니다.

미분양은 분양 후 아직 계약되지 않은 물량(공사 중 포함)입니다(국토교통부). 순위 계산에는 넣지 않습니다 — 결과값이라 공급에서 빼면 이중으로 세고 부호도 반대가 됩니다. 판정을 읽는 맥락으로만 씁니다.

공급 기준이며 가격 예측이 아닙니다. 금리가 크게 움직이면 공급 신호는 가격에 묻힙니다.

충남 시세도 함께

최근 12개월 미분양 5,499세대(2025년 8월) → 9,579세대(2026년 8월), 가장 많던 달 9,982세대(2026년 7월) · 전세가율 76.7%(2025년 9월) → 78.1%(2026년 9월), 그 사이 76.7~78.1%

충남 시군구 주간·월간 아파트 시세

10/26 조사 · 10/29 발표 ·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전주 대비(%) · 시군구 11곳

위 = 매매 · 아래 = 전세 · 지역을 누르면 그래프

충남 시군구 11곳 가운데 이번 주 매매가 오른 곳은 4곳, 내린 곳은 6곳, 보합은 1곳입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당진(+0.06%), 가장 많이 내린 곳은 홍성(-0.17%)입니다. 최근 12주 누적 매매는 당진(+0.60%)이 가장 높고 홍성(-1.53%)이 가장 낮습니다. 매매가 3주 이상 연속 오른 곳은 1곳, 연속 내린 곳은 4곳입니다.

시군구매매전세
주간12주연속(주)주간12주연속(주)
당진+0.06+0.60▲24+0.03+0.40▲9
예산+0.05-0.11▲2+0.01+0.72▲57
논산+0.02+0.12▲1+0.01+0.07▲1
공주+0.02-0.03▲1-0.04-0.09▼5
서산0.00+0.41–+0.05+0.28▲5
계룡-0.01-0.04▼1-0.03+0.28▼1
보령-0.01+0.07▼1+0.02-0.04▲1
아산-0.02-0.42▼20+0.06+0.27▲8
천안 서북구-0.09-0.97▼18+0.11+0.51▲5
천안 동남구-0.09-1.14▼27+0.07+1.13▲13
홍성-0.17-1.53▼156 이상+0.02+0.34▲9

이번 주 매매 변동률이 큰 곳부터 적었습니다. 12주는 최근 12주 변동률을 이어 곱한 누적이고, 연속은 발표 표기(소수 둘째 자리)로 같은 방향이 이어진 주 수입니다. 전국 시군구 전체 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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